
다낭 1편에서는
도착부터 다음날 시내 일정까지 함께 정리해봤다 😊
전체 일정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.
✔️ 다낭 여행 일정 한눈에 보기
- DAY 1 ✈️ 도착 → 0.5박 숙소
- DAY 2 🏨 시내 데이 (핑크성당, 맛집, 카페, 야시장)
- DAY 3 🌆 호이안
- DAY 4 🚠 바나힐
- DAY 5 🛍️ 쇼핑
- DAY 6 ✈️ 귀국
✔️ DAY 1|다낭 도착
드디어 출발 당일 😊
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면서
이때부터 여행 가는 게 실감 나기 시작했다.
공항에 도착해서 가볍게 옷 갈아입고
간단하게 분식으로 시작했다.

여행 가면 꼭 이런 거 먹게 되는 건 나뿐인가ㅋㅋ
근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도착했고
심지어 비행기까지 지연됨ㅋㅋ
결국 카페에서 시간 보내다가
드디어 출-발 ✈️
✔️ 다낭 도착 & 패스트트랙 후기
원래 도착 예정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지만
패스트트랙 덕분에 다낭 공항 입국은 거의 바로 통과했다.

만족도가 확 올라간다 👍
👉 다낭 패스트트랙은 개인적으로 추천
근데 문제는… 짐이 안 나옴ㅋㅋ
입국은 빠른데
수하물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었다.
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.
✔️ 공항 → 호텔 이동
짐 찾고 나오자마자 그랩 호출
- 이동 시간: 약 10분
- 택시비: 약 4,000원대
트래블월렛 카드 연결해둔 덕분에
결제도 편하게 해결했다 😊
공항에서는 소액 추가 요금이 붙었다.
✔️ 0.5박 숙소 후기
늦은 시간 도착이라 잠만 자는 용도로 예약했다.
- 호텔명 : 레코드호텔
- 위치: 무난
- 가격: 2만원대
- 컨디션: 가격만큼
좋다는 느낌보다는
“잠만 자기엔 충분한 숙소”였다.
✔️ DAY 2|다낭 시내 일정
몇 시간 자고 일어났는데
이날부터는 진짜 여행 시작 느낌 😊
괜히 아침부터 기분 좋아졌다ㅋㅋ

✔️ 핑크성당
다낭 대표 포토 스팟

색감은 예쁘지만 볼거리는 많지 않아서
사진 찍고 빠르게 이동했다.
✔️ 다낭 맛집|티엔킴
분짜, 쌀국수, 모닝글로리, 망고스무 주문



먹다 보니 손님이 거의 한국인ㅋㅋ
그만큼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곳이었다.
부담 없이 먹기 좋았던 맛 👍
결제할 때는 다낭 도깨비 인증으로
할인도 받을 수 있었다.
✔️ 다낭 카페|콩카페
코코넛 스무디 + 연유커피 주문


- 메뉴 한국어 있음
- 자리 앉으면 서빙
- 에어컨 시원함
솔티 크림 연유커피는 단짠 + 커피 조합 미쳤다ㅋㅋ
둘 다 추천👍
✔️ 한시장 쇼핑
생각보다 공간이 좁고 안쪽은 덥고
냄새도 살짝 나는 편이었다.
- 흥정 필수
- 여러 개 사야 더 깎임
우리는 쇼핑데이가 따로 있어서
크록스, 진주, 속옷, 과일 정도만 간단하게 구매했다.



흥정이 당연한 곳이긴 하지만
너무 과하게 하면 분위기 상할 수 있어서
👉 적당히 하는 게 여행 기분 유지하기 좋다 😊
✔️ 목식당 후기 (강력 추천)

저녁은 미리 예약해둔 목식당
먹어보자마자 왜 유명한지 알겠다ㅋㅋ

우리는
- 새우 마늘버터
- 마늘 볶음밥
- 가리비
- 오징어튀김
- 맥주
이렇게 주문했다.
새우는 100g 단위인데
최소 300g부터 주문 가능해서 300g으로 선택했다.


여기서 좋았던 포인트 👍
직원분이 새우를 하나하나 다 까주신다.
덕분에 그냥 계속 먹게 됨ㅋㅋ


👉 핵심 꿀조합
마늘 볶음밥 + 새우 마늘버터 소스 비벼먹기
이건 진짜 무조건 해야 된다… 💛
그리고 우리는 다낭 도깨비 인증으로
할인도 받을 수 있었다.
✔️ 선짜 야시장


밥 먹고 산책 겸 방문한
동남아 느낌 제대로 나는 야시장
과일 상태를 봐서 망고 아이스크림으로 주문했다.
망고 아이스크림 추천 👍
✔️ 마사지 후기


야시장 구경하고 나서 마사지 받으러 이동했다.
다낭 여행 준비하면서 유튜브를 많이 봤는데
별별리뷰 영상 보고 방문하게 됐다ㅋㅋ
영상 인증하면 할인 가능해서
30% 할인받고 진행했다.
- 원래 가격: 390,000동 × 2
- 할인 후: 546,000동
우리는 아로마테라피 60분 코스를 선택했다.

하루 종일 걸어 다닌 피로가
진짜 한 번에 풀리는 느낌이었다.
👉 일정에 꼭 넣는 거 추천
한국 돌아온 지금도
남편이 계속 마사지 얘기한다ㅋㅋ
✔️ 반미 야식

우리가 간 곳은 포박하이 맞은편에 있는 분보후에
근데 여기…
전문점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맛있지ㅋㅋ
저녁을 그렇게 먹고 배가 분명히 불렀는데도
또 들어간다.
진짜 여행 오면 이상하게 계속 먹게 된다ㅋㅋ
바게트는 바삭하고
안에 속도 알차서 맛있게 먹었다.
✔️ 총정리
먹고 → 카페 가고 → 마사지 받고
여행다운 여행 시작 😊
생각보다 훨씬 편해서
왜 다낭이 자유여행 입문인지 알 것 같았다.
다음 글에서는
호이안 일정도 이어서 정리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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